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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원자력안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위한 플랫폼입니다.
모든 원자력시설을 같은 주기로 점검하기보다 ‘작은 이상이 반복되는 곳’을 자동으로 더 꼼꼼히 살피는 체계를 제안합니다. 설비 경보, 반복 고장, 정비 지연, 검사 지적사항, 작업 중 아차사..
SMR은 표준화된 설계를 여러 곳에 반복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부지의 지진·기후·냉각수 조건과 실제 시공 상태까지 완전히 같을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SMR 반복건설 안전검증 게..
원자력 분야의 AI는 ‘도입 여부’보다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 활용 업무를 위험도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는 ‘AI 안전사용 등급제’를 제안..
방사성폐기물은 처분시설에 도착한 순간만 안전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발생부터 운반·저장·처리·처분·폐쇄까지 모든 단계의 이력이 끊김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방사..
전략 5의 기후변화·극한기후 대응에 대해 다음을 제안합니다. 첫째, 해안 원전은 해수온도 상승과 태풍에, 내륙 원전은 지진과 폭우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성 평..
생활방사선 국민참여 모니터링을 확대할 때는 측정값을 많이 모으는 것뿐 아니라 ‘이상한 수치가 발견됐을 때 어떻게 확인할지’까지 체계화하면 좋겠습니다. ‘국민 방사선 이상신호 3단계 확..
1.방사능 재난에 대하여 국민들은 쉽게 체감하기 어려움이 있음. 민방위와 같은 임시방편적인 방법은 효율적이지 못함. 대책으로 초등교육부터 방사능 재난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체험 매년 1회..
원자력시설의 사이버보안은 발전소 내부 시스템뿐 아니라 납품되는 소프트웨어와 장비의 공급망까지 함께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자력 사이버 공급망 안전목록’을 도입해 주요 디지털..
미래 기술이 등장한 뒤 규정을 만드는 방식으로는 안전규제가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미래 원자력안전 레이더’를 상시 운영할 것을 제안합니다. 국내외 ..
원자력 사고나 이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보가 공개돼도 전문용어가 많아 국민은 ‘그래서 지금 위험한 것인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안전현안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원자력안전 한눈..
국제협력이 회의와 정보교환에 그치지 않고 국내 안전기준 개선으로 바로 이어지는 체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해외 원전의 중요한 사고·고장, 국제기구의 새로운 권고, 주요국 규제기준 변경이..
원자력안전국민참여 이용자 여러분의 사용편의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홈페이지 성과측정 및 사용편의성 개선을 위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사용..
26년 원자력안전 정책 이행평가 및 국민제안을 위해 국민참여단을 대상으로 국민모니터링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원자력안전 정책에 많은 도움이 됩..
ㅇ조 사 명 : 2026년 원자력안전 정책연구 수요조사ㅇ조사내용 : 원자력·방사선 안전규제 현안 및 미래규제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제도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주제ㅇ조..
25년 원자력안전 정책 이행평가 및 국민제안을 위해 국민참여단을 대상으로 국민모니터링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원자력안전 정책에 많은 도움이 됩..